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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녀와 연애한 썰

2017.08.17 22:44

admin 조회 수:1454

룸녀와 연애한 썰

 

난 최근에 룸녀와 질싸하고 행복한 새해를 보내다가 정리하고 방구석에서 야동보게된 일게이다 ㅋㅋ

일베에 야짤을 봐도 노무룩한걸보니 심인성발기부전이 올것만 같다이기 ㅋㅋㅋ

며칠전에 뻘글을 올릴때는 정리가 안되서 횡설수설했는데 이제는 정리좀 된거같아서 이렇게 썰풀어본

다이기

선 요약

1. 룸싸롱에서 만난 아가씨랑 연애하고 질싸함

2. 헤어지고보니 친어머니는 전라도광주출신 아버지는 북한출신

3. 까보전

ps. 밤일을 시작하게 된 동기를 듣다보니 어머니나 아버지의 출신 이야기를 직접 듣긴했는데 아버지이야

기는 거짓말같기도 하다이기..

나도 잠시나마 철없던 시절 밤에 일했던 적이 있었다. 물론 호빠선수나 이런건 아니였어.

지금 자리잡은 회사에서 사장님이 내가 밤일 한걸 알다보니 싸게 한잔 먹자면서 2차가없는 란제리룸을

가게됐어.

란제리룸은 초이스가 완료되면 파트너가 무릎위에 앉아서 홀복과 브라를 벗고, 남자흰색셔츠로 갈아입

고 술을 따라.

물론 그 과정에서 가슴도 보고, 몸 전체의 굴곡도 확인하게 되는거지.

어쨌든 초이스를 봤는데 바쁜시간이고 주말이라 그런지 아가씨가 없더라.

사장님은 그중에 제일 괜찮은 외모를 고르시고 나는 그냥 생글생글 웃는 아가씨하나를 초이스했는데,

사실 술자리자체가 인상적인 것은 없었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3타임이나 놀았는데.

아가씨와 취미생활이 같았고. 언제나 남자애들이 그렇듯 전화번호를 물어봤고.

아가씨는 지명관리를 하겠다는 심산으로 내게 번호를 줬던게 화근이였어.

나도 그냥 꽁씹이나 할 생각으로. 취미이야기로 카톡을 하다가,

현재 내 직업이 여자애의 꿈과 관련이 있었고 그렇게 서서히 친해지기 시작했어.

삼사일정도 쉬지않고 카톡을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만나서 밥도 먹고.

집에도 가게되고. 연애와 비연애의 경계에서 서로 허덕이기 시작했어.

난 낮에 일하고. 여자애는 밤에 일하고. 좋은 감정은 서로 확인했는데.

시간적인 문제로 더이상 발전할 방법이 없었어.

사실 지금 생각해보면 시간적인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만나면 안되는 거였지.

아무튼 하루에 잠깐만 얼굴을 볼수있는것이라도 만족하자고.

동거와 함께 연애를 시작했어.

나도 1년만의 연애였다보니 뭔가 기다릴 사람이 있다는게 행복했어.

여자애가 나보다 한참어렸거든. 나는 30대초반. 여자애는 20대 초반.

내가 정말 넉넉하게 버는건 아니지만. 남들 연애하는것처럼 여행도 다니고.

반지도 나눠끼고 그런 상상을 하는게 너무 좋았어.

그런데 만난지 1주일만에 문제는 터지기 시작했어.

크리스마스에는 일을 안나가고 쉬겠다던 여자애가 집에는 안들어오고.

"이런 날에도 같이 있지 못하면 미친년이겠지?" 라고 카톡이 왔다.

이건 물어보는게 아니라 같이 못있는다고 통보하는거지.

결국 나는 괜찮다며 무슨일 있는거 아니냐고 걱정하니 할머니가 쓰러졌다고 하더라.

믿을수 없었지만 의심하면 끝없는걸 알아 나를 달래고 그렇게 넘어갔어.

그런 의심도 잠시였어. 해가 넘어가는 12월 31일. 나와 함께 새해를 맞이했고.

같이 산지 시간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끌어안고 있었음이 다였는데.

그녀가 나를 더 꽉 안았고. 나는 결국 꽁십이 아니라 감정이 섞인 섹스를 했어.

그때 알게됐지. 여자애는 미레나라는 루프에 호르몬제가 포함된 피임을 하고 있었고.

질내사정을 해도 되는 술집에 다니는 여자였던거야.

난 이 행복이 오래 되길 믿었고 바랬어. 밤일하는걸 신경쓰면서도. 그게 흠이겠냐 했다.

아직 여자애가 어리고. 2017년 복학예정인 대학교까지 있었으니.

조금만 더 참으면 일반적인 연애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매일 일이 끝나고 집에오면 그녀는 출근준비한 흔적만 남기고 없었어.

난 혼자인 집에서 설거지나 빨래같은 집안일을 하고. 그녀와 카톡을 하다 잠이들었고.

그녀는 새벽5~6시가되면 퇴근해서 나를 깨우면 난 식사를 차려주고.

회사에 출근하는게 일상이였어.

그렇게 지내면서도 끊임없이 손님들에게 전화가 왔다. 신경쓰는듯한 표정을 지으면.

그녀는 항상 손님은 손님일뿐. 나는 남자친구에게 미안할 짓을 하지 않는다며.

다른 어떤 남자와 섹스를 하거나. 이집에 다른 남자를 들이지 않을것이니.

걱정하지말라고 나를 안심시켰어.

난 그게 더 무서웠다.

차라리 다른 남자와 섹스를 하고. 다른 남자를 들여도 마음은 너한테만 주겠다가 원하는 대답이였던거같

아.

나에게는 형식만 지키고. 마음을 열지 않는거같다는 생각이 들었던거야.

밖에서 데이트라고는 회사에 놀러온 두세번이 전부였고.

내 친구들이나 회사동료들은 소개를 해줬는데. 실제로 나는 아무도 소개 받지 못했기도 했어.

결국 난 사고를 쳤어. 건드리면 안되는 여자의 핸드폰을 열었어.

내가 볼걸 염두해뒀던건지 남자들의 카톡내용은 다 지워져 있었어.

친한 언니와 카톡한 내용이 있길레 둘러보니 정신이 혼미해졌어.

다른 남자가 내 잠옷바지를 입고 침대 위에서 내 강아지와 놀고있는 사진이 두장이나 있었다.

언니와의 대화를 보니. 애초에 이남자는 나를 만나기 전부터 집에 들락거렸고.

지금 남친(나)은 어떻고 애(사진속남자)는 오래전에 헤어졌음에도 친하게 지낸다라는 식의 대화였어.

시발. 정말 내입에서 술집년들은 하나같이 이지랄이네. 라는 말이 나왔어.

한참을 안절부절하고있는데 통화내용을 다 녹음한다는 말이 생각나서 자주 통화한 사람들의 목록을 찾

아봤어.

약 세네명의 남자가 있더라. 그리고 하나씩 들어봤어. 난 그렇게 정신을 차렸다.

통화내용을 들어보니 나와 같이 사는 동안에 내가 없는 시간이면 찾아오는 남자가 하나 더 있었던거야.

물론 나처럼 상주해서 사는건 아니였겠지만. 나보다 더 애틋해보였다. 그렇게 느낀걸지도.

내가 술을 마시고 취해도. 데리러 나온적 없던 그녀가. 그 손님은 데리러 간다고 그러더라.

언제오냐고 보채고. 애교부리더라. 난 그 통화녹음을 내핸드폰으로 다 옮겨두고.그녀를 깨웠어.

그리고 투정부렸다. 같이 있는데 혼자있는것만큼 외롭다고. 내가 남자친구 맞냐고 물었고.

바로 대답이 돌아왔다.

"그만 헤어지자"

"오빠한테 미안한거라고는 내가 일하는것빼고없어. 바람핀적도없고 난 모든걸 다 해줬는데. 그런말을 하

다니. 난 오빠를 더 이상 좋아하지않아"

그렇게 진흙탕 싸움이 시작됐다.

사실 핸드폰을 열어봤고. 내용을 설명하면. 말도 안되는 대답이 돌아왔다.

오빠보다 더 친한 손님이였다. 우리집도 알만큼 친해서. 집에서 만나 가게에서 술을 마셨다.

사실 사심이 생기는 손님이다. 너보다 더 좋아했다. 하지만 잠은 자지않았다.

너에게 미안할짓은 한적은 없다. 내가 돈버는데 방해가 되니 다 필요없다. 그냥 헤어지자. 등등.

어느 영화나 드라마에서 나오는 술집여자들의 그런 변명들은 다 쏟아져 나왔다.

나도 저주를 퍼부었다. 적을수 없을만큼 내가 할수있는 저주는 모두 퍼부었다.

"결국 술집년이구나. 너 적성에 맞는데 평생 술따라라." 등등...

돌아오는 대답은 참 특이했어.

"난 성공할 사람이다. 잠시 어려운일을 겪고. 성공하기위한 발판일뿐. 나는 젊다. 너같은거 다 밟아줄꺼

다."

"난 밤일 하지 않아도 밤일하는 만큼 번다. 단지 어쩔수 없는 상황때문에 하는거다"

전라도 어머니 확인 되지 않았지만 북한의 아버지. 정말 까보전인가 싶기도 하고.

진짜 학교고 가게고 가서 평생을 괴롭히고 싶지만. 어머님도 술따르는걸 안다는 집구석인데.

찾아가 괴롭힌다고 뭐가 달라지나 싶기도 해.

 내가 제일 밑바닥이구나 라고 생각하다가도. 저런애들을 마주하고나면 기운이난다.

결국 뭔가를 기대했던 내가 더 병신인거지만. 세상에 몸이나 웃음을 파는 애들이 많다.

많이 어린 여자를 만나면 다를줄 알았다. 정말 착한 와이프. 여자친구 있는 게이들은 축복받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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